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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외주차장에 주차후 고양이가 보닛에 스크래치를 냇고. 거기에대한 호텔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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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해영 작성일18-12-19 10:35 조회50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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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거의 매주 호텔여행을 하는 사람입니다.
좋은게 좋으거라고, 그냥 넘어갈려고 했는데.
주변의 고양이가 어느정도 정리가 되지 않는 이상 분명히 제2. 제3의 피해자가 생길것인데.
위 답변과 동일하게 대처하실 생가이신지.
천재지변 유기동물에 대한 보상은 어렵다...ㅎㅎㅎㅎ
천재지변의 확률은 매우 낮으것으로 예상되나. 고양이의 저러한 사고는 아주 빈번히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당시경황이 없고 싸우기가 싫어 블박에 대한 내용을 언급했으나.
호텔 cctv를 먼저확인해주는게 호텔직원의 일이지.
손님 블박내용을 직접확인하라는것이 그게 할말인지.
집이서울이라 도착하면 월요일 저녁에 빨라도 화요일 퇴근후나 가능한데 블박에따라 내용 저장가능 시간이 몇일 밖에 안되는 것도 있고.
보상관련하여 확인되는 내용을 호텔로 보내달라고 하니 내용 전달하였구요.
결고 호텔측의 대처는 원만한 사건해결을 위해 노력하지 않았다는거 말씀드리고 싶네요.
제가 이렇게 제 sns에 내용 사실은 올리겠다고 했는데 이정도 대처인데.
그렇지 못한 일반 이용객들은 속수무책으로 나몰라라에 당할것으로 판단됩니다.

지금 이 글쓸시간에 돈을벌어도 몇백버는데 참. 억울해서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