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 헬싱키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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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숙후기

* 정성스런 후기를 남겨주신 고객님께 추첨을 통하여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연말에 진행)

출고 두달된 5천만원짜리 차 보닛에 고양이 발톱자국 50cm에 대한 호텔측의 대처는 블박에서 내용증명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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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해영 작성일18-12-19 10:24 조회5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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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소하게 호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이 11월 18일에 쓴 글이 현재 조회수 1천건에 달하니  적어도 이 게시판의 후기글 보다는 광고효과는 있다고 생각이 되네요.

[네이버 블로그]
[해운대호텔]부산 sc헬싱키호텔 2박 및 조식 솔직후기
https://m.blog.naver.com/jungfly1/221400747476

투숙일은 11월 3,4,5일입니다.

사실상 피해금액이 몇백만원 하는 것도 아니고, 제대로 따지고 들어가고자 하니  피해금액대비 시간과 노력이 아까워.
그만둘려고 했는데  사고후 11월7일 자문을 구했던 기업 변호사님께 오늘 답변이 왔네요.

https://m.blog.naver.com/naverlaw/221403714217

자시을  키우는 입장에서. 남에게 헤코지 또는 나쁘게 하면 자식에게 돌아온다든 생각으로 살고 있는지라..
분명히 제 피해는 있지만  제 블로그에는 고양이 사건에 대한 글은 게제하지 않았고.
 호텔에서 어느정도 해결해 주면 좋고, 안해주면 어쩔수 없고. 또한 거기에 시간을 투자할 만큼시간도 없고.
최근 제가 먼저 접근한게 아니라..
당연히 이런 사건이 있는지 모르고 제 헬싱키 호텔 포스팅에 감사합니다 하고 헬싱키 호텔 아이이디로 댓글을 쓰셨던데..
그글을 타고 헬싱키호텔 전용 블로그에 제가 최근에 댓글을 단건 아실거에요.

물론 모르고 하신거지만.
그러한 사고가 있음에도 오픈하지 않고 투숙하며 솔직한 후기만 남기고 잊고자 했는데 그렇게 생각나게 댓글을..
당시는 약간 화가나서 공격적인 댓글을 썻지만...또다시돌아오는 한달전 블박영상을 제공하라는 그것이 있어야 배상이 가능하다는.

정확한 경황은 이러하지요.
일요일 저녁에 모임후 주차를하고.
다음날 서울로 출발전 확인을 하니 앞 유리창과 보닛에  고양이 발톱자국이 길게 나있었고, 그사실을 직원분께 알리고, 제 명함을 주고 매니저님께 보고후 연락을 달라고 했습니다.
당시 제차를 발렛추차를 했으면 이런일이 없지 않겠냐 했더니.
suv는 바렛이 안된다하셨고.
그럼 그 주변 고양이 들이 퇴치 되지 않는한. 헬싱키 호텔에 주차하는 모든 suv는 저랑 동일한 사고를 당할 수 있는거고.
그럼 똑같은 사고 발생시 똑같이 이렇게 투숙객이 알아서 해결하라는 식의 답변을 하고는 호텔에서는 고객유치를 위한 이벤트를 하고있을거고.

그이후로 주차장한켠에라던지. 또는 홈페이지에 이러한 사고가 있었으니 주의를 요망한다는 그어떤 공지도 없었고.
등등 이러한 시간이 너무 아깝네요.

분명히 제가 그호텔에서 투숙을 했고.
이러한사고가 있었다고 하니.
직원이 그당시 호텔 cctv로 내용확인후 일정부분 또는 아주 소소한 배상이라도 하겠다느니 조치가 있어야 할텐데.
저보고 자료 찾고 조사해오라고하니...참.....
직원분이 무슨 죄가있겠습니다.
만약 저랑 소통하신분이 매니저 분이라면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이되네요.


이 글을 보고도 그어떤 조치도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저또한 합법적인 범위내에서 제sns및 블로그 유튜브를 통해 사실을 알리기는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