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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스런 후기를 남겨주신 고객님께 추첨을 통하여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연말에 진행)

Re: 눈 가리고 아웅하는 대처 관리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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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3-09 11:34 조회294회

본문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불편을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스팸글들을 하루에도 수십개씩 올라와서  지우다보니 함께 지워진것 같은데 저희에게 남겨주신 글을 다시 복원할 수 있는지를 관리자에게 물어보고
복원할 수 있으면 다시 복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선미" 님 성함으로  투숙기록을 찾아보니 기록을 찾기가 어려워 저희가 연락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리며
저희 호텔 051. 747.0008 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전화 주시면 어떤 불편함을 겪으셨는지 듣고 사과드리고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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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응의 문제가 아니라  청결의 문제입니다. 대응이라함은 저의 주관적 입장이라 그건 어린아이같은 불평인거죠. 하지만 청결은 어느 누가봐도 아 이건 아니다예요. 대응은 지금 관리자께서 하신 행동들이 대응의 문제입니다. 게시판에 있는 진짜 스팸글은 안 지우고 누가 봐도 후기인 제 글을 지우시는것이 잘못된 대응 아닐까요?차후에 이런 경우가 생기면 잘못 된 점이 있으면  시정하고 다음에 이와같은 사항으로 또 불편을 겪을시 즉시 데스크에 문의 해 달라고 말씀하셔요. 직원들은 친절교육이 무척 잘 되셨던데 이 관리하시는 분은 누구세요? 친철교육은 하시고 관리자 교육은 따로 안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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